My Winter Story, 숲길을 걸으며

* : 필수항목
아티스트 안나 마르그레테 키에르고르, 제니 스위딘, 린다 본드스탐, 마티 피쿠얌사
장소 잠실 에비뉴엘 아트홀, 롯데갤러리 인천터미널점, 부산 광복점
전시명 My Winter Story, 숲길을 걸으며
전시시작일 2019.11.27
전시종료일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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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a Margrethe Kjærgaard(안나 마르그레테 키에르고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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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nny Sjödin(제니 스위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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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da Bondestam(린다 본드스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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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i Pikkujämsä(마티 피쿠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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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i Pikkujämsä(마티 피쿠얌사) CupOfThera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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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ti Pikkujämsä(마티 피쿠얌사) Ply Wood Painting

 

 


 

 

My Winter Story, 숲길을 걸으며

 

 

유럽과 미국, 아시아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핀란드, 덴마크, 스웨덴의 그림책 작가 네 명의 생동감 넘치는 원화, 디지털프린트, 나무부조페인팅과 그림책이 함께 소개되는 이번 북유럽 일러스트레이션 展은 일상의 작은 행복에 감사하며 살아가는 북유럽 사람들의 소소한 삶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작지만 소박한 삶에서 행복을 찾는 습관이 이들에게 아늑함과 안락함을 뜻하는 휘게(Hygge)의 삶을 선물해 주었듯이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는 시간을 소중히 여기며 평범한 삶의 여유를 즐기는 것이야 말로 다가오는 연말연시에 분주한 도시인의 삶에 필요한 선물일 것이다. 소복이 눈이 쌓인 숲길을 걸어가며 아름다운 자연을 경험하듯 북유럽의 따스한 감성이 담긴 그림들이 주는 여유를 즐기길 기대한다.

 

잠실 에비뉴엘 아트홀에서는 핀란드 올해의 일러스트레이터 상을 받은 마티 피쿠얌사의 나무부조페인팅 최근작 30점 외 원화 페인팅과 드로잉 20여점, 11월에 국문으로 출간된 덴마크 그림책 작가 안나 마르그레테 키에르고르의 <잃어버린 토끼, 커피, 눈풀꽃>원화 17, 스위딘 그림책 작가 제니 스위딘의 <Dancing with the Northern Lights>일러스트레이션(디지털 프린트) 그리고 전설적인 동화작가 울프 스탁(Ulf Stark)과 콜라보레이션 한 린다 본드스탐의 <My little small>의 일러스트레이션 작품들이 한국에 처음으로 소개가 된다. 그 외에 올해 10월에 국문으로 출간된 마티 피쿠얌사의 컵오브테라피(CupOfTheraphy) 드로잉 섹션, 제니 스위딘의 오로라 섹션, 네 명의 작가들 인터뷰와 작가스튜디오가 담긴 영상 룸으로 전시가 구성된다.

 

인천터미널 롯데갤러리에서는 마티 피쿠얌사의 나무부조페인팅 최근작 10여점이 핀란드의 숲을 연상시키는 일러스트와 함께 어우러져 아트월이 구성되며 원화페인팅, 최근 드로잉 20여점, 올해 10월 출간된 컵오브테라피(CupOfTheraphy)삽입된 드로잉들과 책이 함께 선보인다. 또한 올해 11월에 국문으로 출간된 덴마크 그림책 작가 안나 마르스레테 키에르고르의<잃어버린 토끼, 커피, 눈풀꽃>책커버 원화를 포함하여 일러스트레이션 15점이 전시된다. 스웨덴 그림책 작가 제니 스위딘의<Dancing with the Northen Lights>일러스트레이션(리미티드 에디션), 핀란드 그림책 작가 린다 본드스탐의 <Rosabel>의 일러스트레이션(디지털프린트)이 소개될 예정이다.